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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고로쇠 마을


순수한 인심이 살아 숨쉬는...
맑고 깨긋힌 천혜의 자연이 있는 곳!!

※ 본문설명

내방2리 고로쇠마을은 남양주시 북부의 축령산, 주금산, 천마산이 소재하는 위치에 있어 공기가 맑고, 산이 깊은 수도권의 대표적인 청정지역으로 서울근교의 대표적인 계곡인 비금계곡이 있는 곳으로 자연환경이 수려하고 수동국민관광와 몽골문화촌, 장뇌삼 단지 등이 있어 연간 내방객이 끊이지 않는 자연환경을 갖고 있는 지역이다.

주요생산물인 고로쇠수액(고로쇠축제 개최),취나물,표고,더덕,두릅,장뇌삼을 재배하고 있으며 휴양시설 제공,임산물판매,민박,레져, 및 관광활동이 주요 소득인 지역이기도하다.

※ 보충설명

⊙ [역사와 유래]

남양주는 북한강과 남한강을 끼고 있어 선사시대부터 주거지가 형성되고 고려, 조선을 거치며 서울에서 가까운 양주목의 일부로 자리매김하여 왔으나 고로쇠마을이 있는 내방리 일대는 깊은 계곡이기에 특별히 남양주 역사에 등장하지 못하였던 듯함. 다만, 이웃 마을인 외방리에 태조 이성계가 하늘에 제를 지낸 후 사냥을 잘 하였다는 의미의 축령산이라는 이름과 내방리 수동계곡의 바위 암반에 300여년전의 것으로 추측되는 싯귀가 새겨져 있는 것으로 보아 예전부터 도 이 곳은 수렵과 천렵을 하며 자연을 즐기는 곳이었을 것으로 추측된다.

특별한 마을 유래는 없음. 옛 이름이 감출 비, 거문고 금 자를 써 비금리라 불러 왔으나 유래나 전설은 아무도 몰라 의견이 분분하다.

옛부터 풍광이 좋아 선비들이 즐겨 찾아 거문고를 퉁기다가 그것을 숨겨두었다 하기도 하고, 또 어떤 말로는 귀향온 벼슬아치들이 이 깊은 골짜기에 몸을 숨긴 채 거문고로 은거하였다 하여 '비금리(秘琴里)'라는 설이 있다. 또 이와는 달리 연접한 포천군과 가평군 쪽에서 금을 찾는 이들이 이곳까지 금맥을 더듬어 이곳에 이르렀으나 이 곳에서 금맥이 숨어버려 '금(金)이 숨어있다'하여 '비금리(秘金里)'라고 한다는 설도 있다.



⊙ [마을체험 소개]

몽골문화촌체험 / 고로쇠수액채취체험 / 산촌체험

⊙ [볼거리]

수동국민관광지 / 몽골문화촌 / 비금들꽃식물원 / 비금계곡 / 주금산

⊙ [마을 특산품]

고로쇠수액 / 장뇌삼 / 표고버섯

⊙ [교통정보]

☞ ◆ 자가용이용시

서울에서 고로쇠마을로 가려면 먼저 경춘가도(46번 국도)를 이용해 마석까지 간다. 마석으로 들어서는 내리막 초입에서 양갈래 길로 갈라지는데, 왼쪽 쉼터휴게소에서 좌회전하면 수동, 현리로 향하는 - 362번- 지방도로를 만난다. 이- 362번 지방도로를 따라 현리 방향으로 달리면 길 왼쪽으로 고로쇠마을이 보인다. (마석에서 고로쇠마을까지는 18KM 정도.)

☞ ◆ 대중교통 이용시

1. 청량리 시장입구에서 좌석 330-1 승차 하차는 버스의 종점인 고로쇠 마을에서 하차

☞ ◆ 열차 이용시

청량리에서 승차 마석역 하차 화도읍 사무소 앞에서 좌석 330-1버스 승차 하차는 그버스의 종점인 고로쇠 마을에서 하차 좌석버스는 20 ~ 25간격으로 배차

※ 본문출처 : [http://wellbeing.invi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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