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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당굴

소재지
삼척시 근덕면 금계리

개요
천연기념물 제 226호
고 도 : 해발 150m
총 연 장 : 606m
개방여부 : 미개방  

소개
천연기념물 제226호인 삼척초당굴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지하수를 유출시키고 있는 동굴로서 초당저수지의 수원이 되기도 한다. 초당굴의 입구 크기는 폭이 약 2m, 높이가 1m, 주굴의 길이는 약 379m, 지굴의 길이는 226m로 초당굴의 총 연장은 605m이다.

초당굴 입구 아래의 표고 약 90m 지점에 소한굴이 위치하고 있으며, 이 동굴은 수중동굴로서 초당굴의 하층과 연결되어 있다. 소한굴의 주굴의 길이는 약 96m, 지굴의 길이는 38m로 총 연장이 약 134m로 알려져 있으나, 정밀한 수중탐사가 더 수행된다면 이보다 더 길게 연장되어 있을 가능성도 있다.

소한굴과 초당굴은 서로 연결되어 있으므로 초당굴의 총연장은 약 739m라고 할 수 있다. 초당굴은 전체적으로 수직과 수평의 기복이 반복되는 다층구조의 수직동굴로 발달한 동굴이며, 최하부의 지하수로는 매우 많은 양의 지하수를 배출하는 소한굴과 연결된다.

지하수면이 하강하면서 다층구조(상층, 중층, 하층)를 이루기 때문에 이에 따라 동굴수의 유입이 하층은 매우 활발하지만, 상층으로 갈수록 점차 적어진다. 상층부는 과거 성장하였던 동굴생성물의 성장이 멈춤에 따라 유석이나 종유석 및 석순에 동굴산호가 성장하고 일부는 완전히 성장이 멈춘 상태이다.

그러나 중층부는 동굴생성물의 성장이 활발하여, 종유관, 종유석, 석순, 석주, 커튼, 유석 및 휴석, 월유, 동굴산호 등이 다양하게 발달해 있다. 하층 수로에는 동굴생성물의 발달이 극히 미약하며 대부분 석회암이 노출되어 있다. 초당굴 내 발견된 동굴생물은 모두 52종이며, 이 중에서 진동굴성이 9종, 호동굴성이 14종, 외래성이 29종 발견되었다.

특 징 :
국내 유일의 수중동굴과 자연동굴로 연장
수직과 수평의 기복이 반복되는 다층적 수직동굴
많은 양의 지하수를 배출하며 소한샘굴과 연결
다양한 종류의 동굴생성물이 성장

현지교통
 삼척터미널 → 상맹방 정류장에서 하차 (20,30,30-1,30-2,70,80,90,90-1번 시내버스, 9km)

문의전화
 삼척시 관광개발과  033-570-3545
삼척시 근덕면사무소 033-572-3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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