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의 인위적 변화



















1. 사람 활동에 의한 기후변화(삼림파괴, 도시화의 진행)
지구에 입사한 태양복사 에너지중 30%는 구름과 지표면에 반사되거나 공기 중에서 산란(흩어짐)되어 우주공간으로 되돌아가는데 지표면에 입사되는 총복사 에너지량에 대한 지표면에서 반사되는 에너지량의 비율을 알베도(반사율)이라고 한다. 알베도가 변화하는 요인으로는 대규모 댐의 건설, 살림파괴, 사막화, 극지방의 빙하 후퇴등이며 이 결과로 지구의 기후가 변하게 된다.

도시의 발달로 인해 도시기후가 나타나게 되는데 도시기후란 근대화에 따라 도시가 발달하면서 도시를 주변지역과는 특유한 기후를 갖게 되고 도시기후가 주변지역과 다르게 나타난다.

열섬(heat island): 도시 기온분포에 관한 선구적인 연구로는 1927년에 W.Schmidt가 빈(wein)시의 기온분포를 밝힌 후, 세계 여러 도시에 기온분포가 조사되었다. 그 결과 도시의 등온선은 대체로 동심원상으로 나타나고 도심지는 고온지대가 형성되어 소위 '열섬'현상이 나타난다. 그리고 주변의 교외와의 경제지역, 인구나 건축물의 밀도가 낮은 곳은 열섬에 대해 비교적 저온인 신선한 지대(cool island)가 나타나다.
2. 온실효과 :
산업발전의 원동력이 되는 석유 석탄등화석연료에서 배출되는 온실가스(co2)에 의한 온실효과로 지구의 온난화가 지속되어 지구의 기후변화와 이상기후현상을 일으키고 있다.

3. 지구 대기의 온실효과 :
대기중의 수증기와 이산화탄소는 태양복사에너지를 통과시키지만 지구복사에너지는 나가지 목하게 차단하여 지구를 따뜻하게 보온하는 역할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