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실효과    


















어느 특정가스가 지구 주위를 둘러싸고 그 결과 지구층의 가열된 복사열의 방출을 막고, 지구가

더워지는(golbal warming) 현상을 온실효과(green house effect)라고 한다.

마치 우산으로 지구를 덮은 것과 같은 현상으로, 온실효과의 원인이 되는 가스로는 이산화탄소, 메탄,

아산화 질소(N2O), 염화불화탄소(CFCs), 오존 등이 알려지고 있다.

이런 현상으로 1880년보다 1990년도의 지구의 대기온도가 0.5 - 0.7 ºC 정도 높아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일부 학자는 이런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는 태양의 활동이 활발해짐에 따라 일어나고 있는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고, 또다른 이론이 화산활동에 의한 기후변화이론은 화산이 분출되면서 다량 배출되는

황이 섞인 가스가 대기를 덮어 온실효과와 반대되는 효과를 가져온다는 것인데. 이들의 주장은 과거의

빙하기 및 기후변화가 대규모의 화산활동에 의한 것이고 엘니뇨현상도 화산활동과 관련이있다는 것이다.

이 이론은 하직 초기 단계에 머물고 있다.

1988년 설립된 세계기상기구(WMO)에 의하여 설립된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회]의 보고가

있으면서 어느정도 정설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온실효과가 일어나는 기작(mechanism)은 지구층을 둘러싸고 있는 온실가스가 적외선 복사열의

방출을 막음으로서 지구기온의 상승등을 초래한다는 것이다.

온실효과와 관련된 국제간의 협의는 1992년 6월 브라질 리우데자네르에서 [기후변화협약]체결을 가져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