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존층보호를 위한 국제 협약  


















1985년의 빈협약을 기초로 1987년에 탄생한 몬트리올의정서는 오존층 파괴 물질의 제조와 사용을 규제하고, 대체물질의 개발과 이용을 촉진하는 것이다.

이 협정에 의하면 선진국은 1996년부터 CFC의 사용이 전면 금지되며 개발도상국은 2005년까지 제한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우리 나라는 1992년 5월 가입한 이후부터 CFC의 국민 I인당 사용량을 할당받고 있으며 목표연도까지 해마다 사용 가용량(可能量)이 줄어들고 있다.

즉, 몬트리올의정서의 규정에 의한 오존층 파괴 물질로 트리클로 플루오르메탄 외 93종의 물질이 이에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