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과학자들, 에탄올 생산으로 대수층 고갈 우려


















2006/06/26

미국의 샴페인과 어버Na체 관리들은 에탄올 시설이 도시의 수원인 대수층으로부터 하루 2백만 갤런의 물을 사용하게 될 것이라는 사실에 우려를 표명했다.

지난 몇 개월간 일리노이洲에서는 연간 1억 갤런을 생산하는 에탄올 시설과 관련하여 몇 가지 제안이 있었다. 아이오와州 다음으로 큰 에탄올 생산지인 일리노이州에는 이미 7개의 에탄올 시설이 가동되고 있다.

고유가와 연방 정부의 지원에 힘입어 옥수수에서 추출한 휘발유 첨가제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일리노이 옥수수재배자 협회에 따르면 현재 최소한 30여개의 시설들이 검토되고 있다.

오염물질을 배출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지만, 에탄올 시설은 제품을 가공하고 장비를 냉각해서 1억 갤런의 에탄올을 생산하는 데 연간 3억 갤런의 물을 필요로 한다는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일리노이와 아이오와의 물 과학자들은 이 점을 심각하게 우려하고 있다.

출처: Associated Pr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