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줄이기의 첫걸음은 절약(Reduce)과 재사용(Reuse)


 

쓰레기 대책으로는 절약하고 재사용하는 생활을 통해 쓰레기의 발생 자체를 억제하는
것이 최선책이고, 그 다음으로는 제품의 생산=유통=소비 단계별로 쓰레기를 감량화하고
재활용하는 것입니다.
 
한 번 산 물건은 아껴 쓰고 절약하는 습관을 가집니다.
새 것을 살 때에는 될수록 헌 것도 취급하는 상점을 택합니다.
튼튼하고 검소한 것을 구입하여 가능한 한 오랫동안 소중히 사용합니다.
입을 수 있는 헌 옷은 알뜰시장에 내놓거나 이웃과 교환해서 재사용합니다
(100kg 단위로 묶어 서아시아에 수출되기도 합니다).
고장난 가구, 가전제품 및 일상용품은 수리해서 다시 씁니다.
 사용기간이 짧은 가구(어린이용 침대, 보행기 등)나 가전제품은 이웃, 친지들과
 교환해서 씁니다.
백화점에서 얻은 봉투는 몇 번이고 다시 이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