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성 폐기물은 공장에서만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가정과 주변에서 쓰는 페인트와 희석제, 용제, 색소, 광택제 등 페인트 관련
상품과 화장실 세척제 등이 전체 유해폐기물의 50% 이상을 차지합니다.
페인트용 안료는 대부분 카드뮴, 이산화티탄과 같은 중금속으로 만들어지므로 이러한
폐기물을 수채나 하수구에 쏟아버리는 것은 독극물을 붓는 것과 같습니다.
 
화장실 세척제를 절대 사용하지 않습니다.
페인트는 필요한 분량만 사고 남은 페인트는 이웃과 교환합니다.
폐윤활유, 페인트 희석제 등은 정제해서 재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알아봅니다.
지역사회 주민들, 관공서와 상의하여 전문적인 유해폐기물 수거체제를 제안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