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를 위한 점심 도시락


 
음식물 쓰레기는 낭비적인 가정의 식생활에서도 비롯되지만 그 보다는 외식산업이
발달하면서 더욱 양이 많아졌습니다. 특히 밖에서 사먹는 음식은 한 번 쓰고 쓰레기통에
넣어버리는 일회용품으로 포장된 경우가 많습니다.
가급적 외식을 삼가하고 학교나 직장에 갈 때 도시락을 지참해 가는 것은 지구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작지만 소중한 일입니다.
도시락을 지참해 갑니다.
젓가락을 지참하고 다닙니다. 일회용 나무젓가락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구내식당은 주문식단제나 부페식당으로 전환토록하고 먹을 만큼만 갖다 먹습니다.
음식메뉴는 가급적 인스턴트식 메뉴 대신 자연식 메뉴로. 나무젓가락 대신 쇠젓가락을. 컵은 유리컵으로.
구내식당에서 나오는 음식물 쓰레기는 직장 내 정원을 위한 퇴비로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