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를 살 때는 작은 것, 탈 때는 가급적 대중교통수단을


 
자동차는 제조과정과 유지=관리 및 폐기의 모든 과정에서 환경오염물질을 만들어내는
오염덩어리입니다. 자동차 1대가 1년에 쏟아내는 배기가스(CO2, NOx, SO2 등)는 평균
약 1톤 정도이며 서울처럼 교통체증이 심한 곳-평균 시속 17km-에서 배기가스 배출량은
최고 4배까지 증가합니다.
이들 오염물질은 대기확산속도가 느려 지층에 낮게 깔리기 때문에 인체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고, 스모그의 원인이 됩니다.
차를 살 때에는 보다 작은 것을 택합니다.
자가용 승용차 10부제 운행에 참여합니다.
일주일에 하루만이라도 자가용 승용차 대신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합니다.
가까운 거리는 걸어다닙니다.
장거리 여행에는 철도를 이용합니다.
자동차는 잘 정비해서 탑니다.
같은 방향의 동료나 이웃과 자동차를 함께 탑니다.
직장이나 지역 게시판 또는 직장이나 아파트 게시판에 광고를 내어 봅니다.
카풀(carpool) 운동에 참여하는 운전자에게 정부에서는 세제혜택, 보험료 혜택 등
정책적 지원을, 기업에서는 주차료 감면 등의 혜택을 주도록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