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에서


















29. 화학비료와 농약 사용을 줄여 나갑시다.

비료와 농약의 과다한 사용으로 인해 토양이 죽어가고 있고 농약중독 등으로 많은 사람들이 희생되고 있습니다. 퇴비만들기, 농약 한 차례 덜치기 등 우선 실천할 수 있는 일들을 해 봅시다.



30. 농사는 이제 생명의 농법인 유기농법으로!

땅과 사람이 건강하게 함께 살아가기 위해서는 유기농법 농사를 지어야 합니다. 가능한 작물부터 유기농법을 실천해 나갑시다.



31. 폐비닐은 꼭 수거해 재활용하도록 합시다.

한번 버려진 비닐은 썩지 않고 땅에 묻히게 됩니다. 비닐하우스 등에 사용한 비닐은 한쪽에 모아 놓았다가 재활용할 수 있도록 합시다.



32. 축사의 오물처리가 잘 되고 있는지 살펴 봅시다.

축사에서 나온 오물들이 그대로 하천으로 흐르거나 땅 속에 스며들게 되면 우물과 식수원을 오염시킬 수 있습니다.오물처리가 제대로 되고 있는지 점검해 봅시다.



33. 농기계는 공동구입 공동사용을!

농기계는 마을단위 또는 몇 가구가 함께 구입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합시다. 뜻이 맞는 사람들만이라도 먼저 시작해 봅시다.



34. 농산물 직거래 방안을 찾아 봅시다.

가까운 농민회나 교회단체를 통해 농민들이 생산한 건강한 식품이 도시 생활인들에게 직접 전해진다면 유통과정의 문제점들을 해결할 수 있고 생산비를 보장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믿고 나눌 수 있는 도농교류를 위한 일들을 찾아봅시다.



35. 농촌 공동체 문화 되살리기

일부 도시 사람들의 퇴폐적이고 낭비적인 생활을 비판하고 마을에서 전통적으로 행해지던 놀이와 행사들을 찾아 우리 실정에 맞게 살려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