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속에서


















43. 청량음료 덜마시기를 생활화 합시다.

박카스, 사와, 쥬스, 콜라 등은 식욕감퇴, 충치, 비만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특히 콜라와 커피 등 카페인이 들어있는 음료는 일단 맛을 들이면 중독 중세를 일으키게 됩니다. 청량음료 대신 생수나 수정과, 식혜 등 전통 음료를 생활음료로 활용합시다.



44. 화학조미료 안 넣어 먹기를 넓혀 갑시다.

화학조미료는 인체에도 해롭고 맛의 감각을 마비시키고 있습니다. 우리의 천연조미료인 멸치가루, 고추장, 된장, 천일염 등을 사용하고 음식점에서도 화학조미료를 넣지 말고 조리해 줄 것을 요청합시다. 또 이웃이나 친지들에게 조미료세트를 선물하는 실례를 범하지 맙시다.



45. 인스턴트 식품을 가급적 먹지 맙시다.

인스턴트 식품은 감미료, 발색제. 방부제 등의 화학성분이 가미되어 있어 신체발육을 저해하고 우리 몸을 점차로 병들게 합니다. 대체식품을 찾아 집에서 만들어서 먹는 습관을 들입시다.



46. 의약품에 대한 바른 지식을 가집시다.

약에 대한 맹목적 신뢰와 남용은 오히려 몸을 해치게 됩니다. 자연건강식, 식이요법, 수지침 등을 알아보고 건강한 생활을 위해 활용하도록 합시다.



47. 수입품이나 외국상표 제품은 사지 맙시다.

무분별한 외제선호와 수입개방으로 인해 우리나라의 경제와 문화는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수입품이나 외국상표 제품은 사지 말고 '우리 것 찾기'운동을 전개합시다. 특히 농수축산물은 수입품이 싸다고 해도 사거나 먹지 말고, 조금 덜 먹더라도 우리 식품을 먹도록 합시다. 수입식품은 방부제와 각종 농약에 오염되어 있어 몸을 해치는 것은 물론 후손에게까지 영향을 미쳐 기형아를 낳게 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48. 쓰레기는 언제나 분리수거를!

우리나라 사람들의 1인당 쓰레기 양은 세계최고이며, 우리의 땅은 쓰레기 더미에 묻힐 지경이 됐습니다. 쓰레기가 적게 나오도록 노력해야 하며, 버릴 때는 항상 분리수거해 그 중에서 재활용할 수 있는 제품은 반드시 재활용 또는 재생되어야 합니다. 쓰레기 분리수거를 생활화합시다.



49. 우편물, 광고물의 지나친 발송을 중지합시다.

우편물, 공고물의 홍수는 자연환경에 이중 삼중의 악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우편물, 광고물은 꼭 필요한 만큼 발송하고 자신에게 전해지는 것 중에서 필요없는 것은 보내지 말도록 요구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