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쓰레기 퇴비화 - 사료화 처리방법


















가정에서 가정용 퇴비화 발효 용기에 음식물쓰레기와 미생물 발효제를 넣어 퇴비원료를 만듭니다.

▶ 가정에서 퇴비화 발효용기를 사용하면 썩는 냄새가 나지 않으며, 음식물쓰레기를 매일 손쉽게 처리할 수 있다.

▶ 주말농장이나 텃밭, 정원에 유용한 거름으로 사용 가능합니다. 가정에서 배출된 퇴비원료는 공동 수거용기로 수집 - 운반하여 퇴비로 이용한다.

▶ 음식물쓰레기에 수분조절제(톱밥등)와 발효제를 투입하여 하루정도 발효한 후 부숙시키면 퇴비가 생산된다.

▶ 발효된 음식물쓰레기를 밭갈이할 때 혼합하여 1주일간 썩히면 토양에 유용한 거름이 된다.

▶ 부산물비료공장에서 다른 물질과 혼합하여 훌륭한 유기성 퇴비로 생산-판매가 가능하다.

▶ 음식물쓰레기가 많이 발생되는 음식점, 구내식당 등에서는 고속 발효기를 설치하여 음식물쓰레기, 수분조절제(톱밥등), 미생물 발효제를 혼합하여 발효시킨 후 부숙시켜 퇴비로 만듭니다.



※ 지렁이를 이용한 퇴비화 생산

→ 음식물쓰레기, 하수처리오니를 혼합하여 지렁이 먹이로 제공하면 이를 먹고 성장한 지렁이는

약품원료등으로 이용하고 지렁이가 배설한 분변토는 발아용, 원예용의 고품질, 고가의 퇴비로 이용된다.

→ 음식물쓰레기는 사료의 영양분 함량이 일반 배합사료보다 2배이상 높아 사료화의 가능성이 있으나,

사료의 영양분의 균형과 사료조성의 균질성 확보를 위하여 배합사료와 혼합사용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