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의 확보



















자원의 확보는 소극적이며 자국의 이익이 우선되는 현실적인 방법으로 자원의 개발과

자원의 비축을 들 수 있다.
▶자원의 개발

자원의 개발로는 국내 광산의 개발과 해외 광산의 개발 참여나 자원의 수입 등이 있는데,

전자는 확실한 투자가 보장되나 우리나라와 같이 자원이 부족한 나라는 개발의 한계가 있어 해외로 눈을 돌리지 않을 수 없다.
해외 광산의 개발에는

①단순히 광산을 매입하는 방법, ②해외 융자에 의한 개발, ③탐광 개발
④기술 협조 ⑤공동 참가 ⑥독자적인 개발 등이 있으나,

개발비용 외에도 주변 여러 가지 간접 비용의 투자 등 많은 비용이 드는 관계로 용이하지 않다.
이와 같은 경제적 요인 외에도 정치적, 사회적 불안정 등으로도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
▶자원의 비축

1970년대 세계 경제의 큰 변동을 야기한 두 차례의 에너지 위기와 중동 지역의 잦은 분쟁으로 인한 석유 유통의 중단 등으로 말미암아 '비축이 곧 자원의 확보'라는 개념이 생겨났다.

이러한 비축에는,

①여유가 있을 때 자원을 사용하지 않고 모아 두었다가 어떤 일이 생겼을 때 사용하기 위한    것과
②이미 확보된 것을 개발하지 않고 두는 것

의 두가지가 있는데 자원 확보라는 관점에서 볼 때, 적극적인 의미는 없으나 자원 확보가 곤란할 때 그 곤란을 해소하는 의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