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Ki스탄에 내린 기록적인 폭우! 지구환경변화  


















2007/06/25  

지난 23-24일 사이에 파Ki스탄의 대표적인 항구인 카라치 인근에  시간당 1780mm의 폭우가 쏟아졌다.   이로 안하여  228명이 숨졌으며, 많은 재산 피해가 발생하였다.

지난해 대관령일대에  쏟아진 폭우의 성격과 유사한 양상을 띤 집중강우의 경우  미처 대피 하기가 어려울 정도로 예측 불허의 결과를 가져 올 수가 있으므로  항상  기후와 관련하여 관심을 가지고 생활 해야 한다.

이러한 폭우는 평소에는 안전하던 지대가 갑자기 불어난 물로 순식간에 침수 될 수 있으므로 설마 하는 생각으로 대피시간을 놓치지 않아야 한다.

현재 새로 개발된 많은 신도시의 경우 과거에는 모두 농경지였던 점을 감안하면  그 도시들 주위로는 모두 수로들이 있다.   도시의 개발로 기존의 수로가 변경 되었거나  그 폭이 좁아져 있을 경우 갑작스러운 폭우는 도시외부로의 방수를 어렵게 만들 수도 있고.... 또한 수로가 오염원들에 의하여 막혔을 경우에도 종종 피해가 발생하기도 하므로  비가 보통의 경우보다 많이 내리는 경우 낮은 지대에서 대피해야 하고  자동차등도 지하에서 지상으로 옮겨 놓는 것이 바람직 하다.

현재 국지적인 폭우는 기상청에서도 정확히 예측하기가 어려운 만큼  각자 스스로 대비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