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과 지구 지구환경변화  


















2007/01/22
지난주 토요일 우리나라에 발생한  지진때문에 한바탕 소란이 있었다.

진도 4.8 이면 지진이 많지 않은 지역에서는 제법 큰 규모이기는 하지만,  이정도의 지진은

일본과 그 근처에서는 거의 매일 일어난다.



우리가 지구에 살고 있으면서도  지구에 대해서 참으로 무관심하다.



반대로 그 지구의 땅위에 서있는 아파트에는(실제는 돈이지만)온갖 신경을 다 쏟으면서도

그 땅 지구에는 무관심할뿐만아니라  아예 무시한다.



중요한 것은 지구가  죽어있는 무생물이 아니라  살아 있는 생명체  라는 것이다.

지구는 그녀의 몸속에 따뜻한 피를 가졌고 부드러운피부와 뼈를 가지고 있다.

우리가 자동차 연료로 사용하고 있는 석유는 그녀의 관절 미끈액 이다.



지구는 스스로를 통제하는 의식이 있으며  대기와 지표면을 조절하면서 스스로의

컨디션을 조절하며 지표면에 살고 있는 생명체들에게 영고의 세월동안 묵묵히 자신을

내어주며  봉사 하는 어머니와 같은 존재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