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에 대한 농작물 대책


















태풍통과전

(1)논물을 벼 키의 60%까지 깊이 댄다.

(2)이삭이 나오는 논은 새 그물을 친다.

(3)고추, 참깨 등에 지주를 세워 묶어 준다.

(4)과수는 지주를 세워 받쳐주고 가지를 끈으로 얽어매 준다.

(5)침수지역의 가축대피계획을 수립하고 사료조달계획을 세운다.

태풍통과후

(1)쓰러진 벼는 1일 이내 4-6포기씩 가볍게 묶어 세워 준다.

(2)깊이 댄 물을 빨리 배수하고 흙탕물에 젖은 벼는 맑은 물로 씻어준다. 다만 이삭이 팬 후 30-35일경 까지는 물을 완전히 빼서는 안된다.

(3)쓰러진 참깨, 고추 등은 서둘러 세워주고 병충해 예방을 위하여 농약을 뿌려준다.

(4)떨어진 과실중 상품가치가 있는 과실은 골라 출하하고 상처가 난 과실은 땅에 묻어 병균의 근원을 없앤다.

(5)과수의 찢어진 가지나 부러진 가지는 밑부분을 깨끗이 자른 다음 살균제를 살포하고 쓰러진 나무는 세워 움직이지 않도록 지주를 세운다.

(6)옥수수 등 사료작물이 쓰러졌을 경우에는 빨리 수확하여 담근먹이를 만들도록 하고 수확하고 난 포장에는 호밀이나 유채 등 뒷그루 사료작물을 재배하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