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예방대책



















(1)태풍권에서는 정전과 단수사태가 일어나기 쉬우므로 병원과 같은 중요 시설에서는 보조전원장치를 점검하고 일반 가정에서는 라디오, 랜턴, 배터리 등을 준비하고 각종 용기에 물을 저장해 둔다.

(2)강풍에 유리창이 깨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창문 밖을 합판 등으로 막고, 만일의 사태시 유리창 등에 의하여 부상자가 발생할 가능성에 대비하여 응급치료약을 준비한다.

(3)건축공사장에서는 철사, 밧줄 등을 사용하여 날아가기 쉬운 물건들을 묶어두고, 가정에서는 집밖에 있는 쓰레기, 깡통, 각종 연장, 장난감 등을 치운다.

(4)자동차에 충분히 연료를 채워 두고 만일의 대피 시에 옮길 물품들의 우선 순위를 정하여 가족 가운데 각자의 행동과 책임을 정해 둔다.

(5)모래주머니, 합판, 플라스틱판, 목재 등 만일의 피해시 응급복구를 위한 준비를 해 둔다.

(6)평상시 지형이나 지질을 잘 조사하여 산사태나 하천범람의 위험이 없는지를 알아둔다.

(7)하수도를 정비하고 축대나 담장 등을 점검한다.

(8)해안지대에서는 선박을 단단히 묶거나 안전한 육지로 대피시킨다.

(9)만일의 사태시 연락할 수 있는 가장 가까운 관청과 병원으로 통하는 길을 알아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