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강우의 활용  


 


     
 인공강우란 구름층은 형성되어 있으나 대기 중에 응결핵 또는 빙정핵이 적어 구름방울이 빗방울로 성장하지 못할 때 인위적으로 인공의 『비씨(Cloud seed)』를 뿌려 특정지역에 비를 내리게 하는 기술로 1946년부터 연구·개발되어 현재 40여개 나라에서 실용화되고 있다. 인공강우의 비씨 물질, 빙정핵 물질은 요오드화은이 주성분으로서 주로 여름철 이외의 한냉구름에 사용한다. 흡수성 물질은 나트륨과 리튬이 주성분으로서 주로 여름철의 온난구름에 사용하고 있다.

- 인공강우의 활용

미국 : 년 60만달러를 투자하여 4천5백만㎥의 물 생성 (물 1㎥당 1.3센트 소요)

호주 : 년 64만달러를 투자하여 2억4천만㎥의 물 확보 (물 1㎥당 0.3센트 소요)

한국 : 1995년부터 기상청 기상연구소에서 인공강우 실험기초 연구
수자원공사는 1996년부터 국지지역 가뭄해소 방안의 하나로 인공강우 타당성 및 경제성을 분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