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한 소비와 생산




웰빙에 이어 최근 LOHAS가 시대 조류를 이끌고 있다. LOHAS는 Lifestyles Of Health And Sustainability의 약어로, 자신의 건강은 물론 후대에 물려줄 지속가능한 성장을 추구하는 생활방식을 말한다.

로하스의 원조격인 미국에서는 자신을 로하스 소비자라고 인식하는 비율이 2000년에 30%에 달했으며, 환경보호를 고려한 경제활동을 비롯해 대체의학, 유기농제품, 생태관광 등 관련시장도 지속 성장하고 있다.

이 용어를 처음 사용한 미국의 내추럴마케팅연구소는 로하스 소비자를 정의하는 12가지 항목을 제시한다.

1. 친환경적인 제품을 선택한다.
2. 주변에 친환경 제품의 유익을 적극 홍보한다.
3. 지속가능성 제품에 20%의 추가비용을 지불할 용의가 있다.
4. 환경보호에 적극적이다.
5. 지속가능성 기법으로 제조된 제품을 선호한다.
6. 타성적 소비를 지양하고 가능성 원재료 제품을 선호한다.
7. 재활용 제품을 적극 사용한다.
8. 전체 사회 관점의 의식 있는 삶을 영위한다.
9. 글로벌 차원의 영향력이 구매시의 필수 고려 요인이다.
10. 재사용될 수 있는 원료를 사용한다.
11. 지속가능한 농업 기반을 선호한다.
12. 소비자의 가치를 공유하는 기업의 제품을 선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