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어있던 가스의 해빙은 지구 온난화를 악화시킬지도 모른다  



















2004/5/25

오슬로 - 바다와 북극지방의 영구 동토층 밑에 있는 빙하 속 가스 매장물의 해빙이 21세기에 지구 온난화를 급격하게 증가시킬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었다.

기온의 상승으로 수산화물이라고 불리는 물, 메탄, 다른 가스들의 혼합물들이 해빙될 가능성이 있는데 이러한 수산화물 가스로 인해 가까운 미래에 심각한 지형적인 위험이 생길 수 있다고 Benfield 위험조사센터는 발표했다.

많은 양의 메탄 방출은 현재 예상되고 있는 홍수, 가뭄, 화재의 원인인 지구 온난화를 급속한 속도로 증가시킬 수 있다. 그러나 “더욱 큰 문제는 따듯해지고 있는 세계가 이러한 피해를 적게 예상한다는 것이다” 또한 기후변화에 대한 U.N.의 보고에 따르면 수산화물 가스는 위협적인 충분한 이유가 못된다고 전망했다.

메탄은 온도를 조절할 수 있는 주요한 가스이며 온실가스로서 이산화탄소보다 21배 더 강력하다. 또한 알래스카 같은 북극지방의 영구 동토층 수산화물의 해빙은 지역적인 문제를 야기 할 수 있다. 알래스카는 이미 건물의 함몰과 불안정한 문제가 발견되고 있다고 Maslin은 말했다.

이산화탄소와 메탄과 같은 가스의 방출을 제어하자는 국제적인 조약인 교토의정서는 미국이 빠진 후 다시 러시아에 의존하고 있다. 그러나 푸틴 대통령은 지구온난화로 러시아 사람들은 더 혜택을 받을 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U.N. 과학자들은 2100년도에는 2.5 F 와 10 F 사이의 온도가 오를 것이라고 예견했다.

출처 : ENN (ENVIRONMENTAL NEWS NETWORK) By Alister Doyle, Reuters
      [국가환경기술정보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