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사이에 오는 불임증


















2007년 06월 13일  

많은 사람들이 간단하게 구입하여 사용하고 있는 가정용품이라도 화학물질 성분에 의해 생각지도 못한 피해를 입을수 있다. 합성세제에 의한 불임증도 하나의 사례이다. 임신 직후 2~3일 사이에 마마레몬 같은 주방용 합성세제나 삼푸를 피부에 묻히면 수정란이 확실하게 파괴되어 죽어버린다.

이것은 오사카대학의 노무라다이세이 교수 등이 쥐를 이용한 실험에서 증명한 것이다. 인간의 수정란은 착상 전에 죽게 되면 임신하지 않은 것과 같게 되어 모체에는 임신의 징후가 나타나지 않는다 입덧이나 출혈이 없으므로 본인은 전혀 눈치채지 못한다고 한다.

인간은 고양이나 개와는 달리 통상 수정란이 하나뿐이다 따라서 합성세제에 의한 수정란의 죽음은 인공적인 불임과 같게 된다. 이처럼 중대한 사실이 지금까지는 학계나 사회적으로 크게 주목을 받지 못했다 그러나 불임여성이 크게 증가하면서 세계보건기구에서도 그 원인으로서 착상 전의 수정란 죽음을 진지하게 토의 하게 이르렀다.

가전제품의 전자파 피해도 더이상 침묵하지 말고 소비자에게 알려주고 또 제품에 표기하도록 하는것이 국민건강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최광영 편집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