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집증후군 이렇게 예방하자!


















1. 새집에 입주한 후
 
새집증후군의 주요 예방책으로 크게 오염물질 배출원의 사용자제 및 개선, 환기와 건조를 통한 실내공기 정화, 생활방식 등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환기는 창을 열어둠과 동시에 실내 문을 모두 활짝 열어 통풍이 되도록 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음식물찌꺼기의 효과적인 관리, 실내금연 등 건축물 내에 거주하는 구성원들의 이해가 무엇보다도 우선되어야 할것입니다.

2. 주거생활을 영위하면서...
 
① 쾌적한 온도와 습도유지
실내 오염물질의 농도는 온도와 습도에 밀접한 관계가 있으므로, 실내온도는 18~22도로 유지하고, 습도는 55% 전후로 유지되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적정실내온도는 18~22도는 인체 유해화학물질이 발생하는 것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으며, 적정습도 유지는 표백제나 세제가 사용되지 않은 젖은 옷을 걸어놓거나 가습기를 이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인체에 해로운 오염물질은 높은 온도와 습도에서 농도가 증가합니다.

② 공기청정기 활용
공기청정기 등을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공기청정기는 거실 등 실면적을 고려하여 충분한 환기용량의 청정기를 설치하고 필터교환 등 유지관리를 철저히 해야 합니다.

③ 참숯으로 오염물질 흡수,제거
참숯을 거실, 방안에 놓아 오염물질을 흡수, 제거할 수 있습니다.

④ 마스킹(Masking) 방법
방향제를 이용하거나, 냄새가 강한 재료를 태워 이 과정에서 발산되는 냄새성분으로 건축자재에서 배출되는 냄새를 느끼지 못하도록 하는 탈취방법의 일종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화학물질이 제거되는 것이 아니므로 근본적인 해결이 될 수 없으나, 냄새에 민감한 경우 사용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⑤ 꽃, 나무 등이 식재된 화분 등 배치
거실이나 발코니에 잎이 큰 관엽류의 식물이나 나무 등 인체 유해물질을 흡수하는 식목을 배치하면 실내공기 정화에 도움이 됩니다. 사람에게 해로운 이산화탄소 등이 실내에 배출되어 밀폐된 공간에서 쌓이게 되면 두통을 우발할 수 있으므로, 식목을 실내에 두는 것도 양질의 산소를 공급하는 좋은 방법이 됩니다.

⑥ 유해물질방지 제품 활용
새집증후군이 관심을 끝면서 예방책으로 관촉매 등 유해물질방지를 위한 제품을 활용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⑦ 그 외
실내에서는 담배는 삼가하고, 음식물쓰레기, 헌 신문 등을 실내에 오래동안 두지 않는 것도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