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의 아름다운 빨간 입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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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ic red
패션에도 고급스런 클래식 스타일이 유행. 레드 립스틱도
마찬가지. 클래식한 레드 립스틱이 가장 많이 주목받고 있다.
브라운이 섞여 있어 레드 컬러 중에서 가장 차분하고 지적으로
표현된다. 또 누구에게나 무리없이 잘 어울리는 컬러.
어떻게 바르냐에 따라서 느낌이 달라진다.
이 컬러와 가장 잘 어울리는 방법은 립라이너로 깔끔하게 입술
모양을 잡아준 후 라이너와의 경계선을 없애면서 부드럽게 펴
발라주는 것.


Sexy red
빨간 입술하면 떠오르는 바로 그 빨간색.
이번 시즌에는 밝은 톤의 화사한 이 빨간색이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을 것 같다.
하지만 핑크빛이나 와인빛이 돌지 않고 정말 빨간 립스틱에
성공하기란 어렵다. 여러 톤을 직접 발라보는 게 최고.
자로 잰 듯 지나치게 완벽하면 오히려 촌스럽다.
립라이너나 브러시 없이 원래 입술 색깔인 듯 바르자.
그게 올 가을 유행하는 레드 립스틱 바르는 방법.

Romantic red
얼핏 보면 레드보다는 핑크에 가깝다.
때문에 부드럽고 로맨틱한 느낌. 기본적으로 핑크빛이 그렇듯 얼굴 하얀 사람에게 잘 어울린다.
색이 진하지 않다고 립라이너를 또렷이 그린다면 오히려 촌스러워진다.
강하지 않게 자연스럽게 바른다.
레드 컬러를 입술에 조금만 바른 후 립글로스를 이용해 촉촉하게 표현하거나 파우더를
이용해 매트하게 마무리하는 방법이 있다.

Pure red
마치 레드 빛이 도는 립글로스만 바른 듯 촉촉하고 투명한 느낌.
립스틱보다는 립글로스 스타일. 제품도 글로스 타입으로 많이 나와 있다.
레드 립스틱에 처음 도전하는 초보에게 가장 적당하다.
얼굴이 하얗거나 피부톤이 깨끗한 사람에게 잘 어울리고 포인트는 글로시한 느낌을 최대한 강조하는 것.
손으로 톡톡 찍어 바르면 더 청순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