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날, 특별한 헤어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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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송년회등 이런저런 모임이 잦은 연말. 일년 에 한 번, 오늘만큼은 퀸카가 되고 싶으시다구요? 그럼 w21 이 제안하는 평소와 다른 헤어스타일로 영화 속 주인공 분위기를 내 보세요.





곱슬거리는 세팅으로 우아한 분위기

파티때는 뭐니뭐니해도 평소보다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이 최고.

긴 생머리라면 세팅을 하거나 고데로 컬을 주어보자. 너무 많은 컬을 주지 말고 고데기를 1~2분 정도 만 하면 가장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낼 수 있다.

옆머리는 살짝 보이지 않는 실핀으로 마무리하거나 큐빅이 달린 핀을 꽂아주면 훨씬 여성스럽고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튀는 자리에선 튀는 웨이브를

만약 크리스마스나 송년회를 친구들끼리 클럽에서 밤새 춤추며 보내려 한다면 공주풍 머리는 절대 노! 자리에 어울리는 헤어스타일을 하는 것은 패션의 기본이다.

머리를 뒤에서부터 반정도만 위쪽으로 묶고 나머지 앞머리는 땋아 준다. 그 다음엔 그냥 부스스하게 내버려두자. 레게 머리한 기분이 나는 튀는 머리는 클럽 안의 사람들의 시선을 한 번에 끌어당길 것이다. 고개를 흔들면 흔들수록 흐트러진 머리가 자연스러워 진다는 것이 이 헤어스타일의 장점.



귀여운 펑크 머리

평소 정장이나 편안한 복장을 고수하는 사람들이 남자친구와 연말에 특별한 데이트를 할 때 권할 만한 헤어 스타일.

뒤에서 밴드를 이용해 양갈래로 머리를 묶은 다음 가느다란 빗으로 위를 향해 빗어준다. 많이 빗을수록 머리가 풍성해 진다. 하지만 적당할 때에 멈추지 않으면 민망한 사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 할 것.

펑키한 스타일인 만큼 앞머리는 실핀으로 R깔끔하게 마무리한다.



그래도 가장 좋은 건 자연스러운 모습

가장 무난한 것이 가장 나은 것일 지도 모른다. 어떤 자리에서 어떤 사람들이 모일지 모르는 경우에는 평소보다 약간 더 신경쓴 티가 나는 자연스러운 헤어 스타일을 고수하자.

어깨에 닿을 듯 말듯한 어정쩡한 길이의 머리에는 앞머리를 안으로 모아 드라이 한 다음 뒷머리를 살짝 올려주는 것이 한결 자연스러워 보인다.



 

굵은 웨이브가 들어간 업 스타일

어깨 정도 오는 길이의 머리에 적합한 헤어 스타일.

고데기로 머리 끝 부분에 웨이브를 주고 높이 묶어준 다음 한 머리카락 한 가닥을 빼 낸다.

빼 낸 머리카락은 고데기로 웨이브를 힘껏 주고 스프레이나 젤 등으로 고정 시켜 주는 것이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