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 예방 7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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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접어들면서 머리카락이 빠져 고민하는 30~40대 남성이 많다. 두피모발전문센터 스벤슨코리아 오영애 본부장은 “탈모의 원인은 여러 가지지만 다음 7계명만 엄수하면 어느 정도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즉 ①일반 두피의 경우 최소한 이틀에 한 번, 두피가 지성인 사람은 하루에 두 번씩 감을 정도로 두피를 청결한 상태로 유지해야 한다. ②두피모발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자신의 두피상태에 알맞은 천연 샴푸를 사용한다. 샴푸는 머리를 물로 충분히 적신 상태에서 풍성하게 거품을 낸 후 마사지하듯 바른 다음 따뜻한 물로 여러번 헹궈내야 한다. ③컨디셔너(린스)는 모발용이므로 머리카락 끝에만 살짝 발라준다. ④머리를 감을 때 손톱을 사용하지 말고 손가락 끝, 지문이 있는 부분으로 감는다. ⑤두피마사지를 이용한 적당한 자극은 두피의 혈액순환을 도와 탈모나 두피 트러블을 예방할 수 있다. 손가락 끝에 힘을 주어 두피 전체를 꾹꾹 눌러주면 지압점이 자극돼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 머리를 빗을 땐 가급적 빗살 끝이 둥근 빗을 사용하고, 정수리 부분이 아닌 양 귀 옆부터 시작해 정수리를 향해 위로 올려 빗는다. ⑥물과 섬유질, 해조류, 칼슘의 섭취를 늘리고 콩, 검은깨, 찹쌀, 두부, 우유, 달걀 노른자, 간, 해산물, 뱀장어, 과일, 야채류, 녹차 등은 모발 영양에 큰 도움을 주는 식품이다. ⑦스트레스는 탈모를 가속시키는 원인이므로 쌓이지 않도록 하고, 과도한 스타일링 및 스타일링 제품 사용을 자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