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 프리젠테이션이 있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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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 슈트+깔끔한 타이


블랙슈트와 퍼플 넥타이의 우아한 코디(맨스타 피렌체)  
여러 사람 앞에서 중요한 프리젠테이션을 하는 날에는 유행을 반영하면서 격식까지 갖춘 슈트를 입는 게 바람직하다. 올 시즌의 슈트 패션 키워드는 바로 ‘블랙 & 화이트’. 즉 몸 라인에 딱 떨어지는 검정색 슈트와 흰색 셔츠의 조화를 통해 심플하지만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한다. 이때 타이를 검정색으로 매면 럭셔리한 이미지를 풍길 수 있다. 반대로 은색 슈트 속에 검정색 셔츠를 입고 흰색 타이를 매면 깔끔한 멋을 뽐낼 수 있다.

검정색 슈트 속에 셔츠나 타이로 변화를 주고 싶다면, 셔츠의 경우 몸판 부분은 색이 있는 대신 칼라와 커프스는 흰색으로 마무리된 것을 고른다. 타이는 과도하지 않은 무늬와 은은한 광택, 깊이감이 느껴지는 색상을 선택한다. 광택이 도는 파랑 또는 와인색의 타이도 새롭게 제안되고 있다. 전반적으로 타이의 폭은 좁은 게 유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