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노화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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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화하는 법
1_물을 자주 마셔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시킨다
전문가들이 공통적으로 강조하는 것이 물을 많이 마시라는 것이다. 싱싱한 피부는 피부세포가 지닌 물의 양으로 결정되는데 세포 내에 물이 풍부해지면 피부에 빛이 난다. 하루에 이상적인 체내 수분 공급량은 1.5ℓ. 한꺼번에 많이 마시기보다는 30분~1시간 정도 간격으로 소주잔 1잔 정도의 물을 자주 마시는 것이 피부에 좋다. 피부에 직접 수분을 공급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 수분 팩을 하거나 스팀타월로 마사지를 해주면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줄 뿐만 아니라 노폐물과 각질을 제거하는 효과도 있다. 피부가 건조하다고 느껴질 때 화장솜에 스킨을 듬뿍 발라 얼굴 위에 잠시 놓아두면 피부에 수분이 공급되어 좋다.
2_적당한 운동과 마사지는 피부에 탄력을 준다
운동이 끝났을 때 피부를 보면 평소보다 더 깨끗하게 보이는데 이것은 혈액순환이 좋아지고 피부의 신진대사가 촉진되었기 때문이다. 가벼운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이 건강뿐 아니라 피부미용에도 효과적이다. 안면근육운동이나 마사지를 꾸준히 하는 것도 좋다. 얼굴은 지방보다 근육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뭉쳐 있는 근육을 풀어주면 얼굴도 작아지고 이중턱을 방지하는 데 효과적이다. ‘아-에-이-오-우’를 크게 하거나 손을 이용해 부드럽게 마사지해준다.
3_외출하기 전에는 반드시 자외선차단제를 바른다
피부의 최대 적은 자외선. 대개 여름에만 자외선차단제를 바르지만 계절에 관계없이 꾸준히 발라야 한다. 자외선차단제는 기초화장 마지막 단계에서 바르는데, 생활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는 SPF 20 정도의 제품이 적당하다. 꾸준히 자외선차단제를 바르는 것만으로도 기미, 주근깨, 검버섯 등과 같은 색소 침착을 어느 정도 막을 수 있고 잔주름과 피부 노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4_좋은 식습관이 건강한 피부를 만든다
건강한 피부를 위해서는 값비싼 화장품을 바르는 것보다 균형 있는 식사로 충분한 영양분을 공급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적당량의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되 과일을 많이 먹는 습관을 들이도록. 잡곡밥을 먹고 다양한 비타민을 섭취하는 것도 필요하다.  






5_전문 클리닉에서 치료를 받는다
단기간에 보다 젊어 보이고 싶다면 전문 클리닉을 찾는 것도 방법이다. 미세박피 레이저 시술인 프락셀은 피부 표면과 피부 속에 열을 침투시켜 피부를 재생하고 탄력을 높여준다. 잔주름, 피부 리프팅, 기미, 잡티, 검버섯 등을 동시에 치료할 수 있다. 시술은 2~4주 간격으로 3~5회 실시한다.

타이탄은 물에만 흡수되는 특수한 빛을 이용하여 피부 손상 없이 진피층의 콜라겐을 활성화시키는 시술이다. 비수술적 피부 재생술인 제네시스와 함께 시술하면 상승효과를 볼 수 있다. 제네시스 시술은 표피를 투과한 레이저 빔이 멜라닌 색소와 헤모글로빈에 작용하면서 콜라겐 섬유를 재생시키는 원리. 노화로 인한 피부 처짐, 잔주름, 나아가 전체적인 피부 상태가 맑고 투명하게 재생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요즘 수술하지 않고 필요한 부분에 주사기를 이용해 피부와 가까운 물질인 필러(보충제)를 집어넣어 얼굴의 윤곽을 살리거나 주름을 없애는 시술이 인기다. 팔자주름, 이마 주름, 꺼진 볼 등에 효과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