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을 강조하고 단점을 보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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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멋은 본인이 제일 잘 알고 판단한다고 하지만 막상 본인에게 닥친 여러 가지 상황에는 막연할 때가 있다. 친구나 타인의 장점은 바로 눈에 띄는데 그것은 자신이 갖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언제나 신경을 쓰고 부러워하고 있다는 뜻이고 그런 장점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보면 '와! 저 사람은 이런 부분이 좋아, 그렇지?'라는 표현이 나오게 되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자신이 아무리 좋은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본인은 알지 못하고 있다든지 반대로 단점으로 생각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는 것이다.

'멋있다'고 하는 스타일의 기본을 이루는 몇 가지 예를 들어보자.
<1>신장은 평균 160센티 정도라야 한다.
<2>약간 마른 듯한 날씬한 체형이어야 한다.
<3>어깨 목이 넓지 않고 처지지 않아야 한다.
<4>다리는 길고 가늘어야 한다.
<5>Ga슴, 허리, 힙의 균형이 잡혀야 한다.
<6>목이 길고 가늘어야 한다.
<7>미소짓는 얼굴, 말솜씨, 제스처 등이 매력적이어야 한다.
<8>자세에 흐트러짐이 없어야 한다.
<9>팔, 특히 팔목이 가늘어야 한다.
<10>옷을 입을 때마다 멋있게 입으려는 의지가 있어야 한다.

이와 같이 장점이라는 것은 상당히 추상적인 것이다. 이외에도 힙의 형이 좋다든가, 허리가 가늘다든가, 분위기가 밝다든가 하는 자신만의 특징을 장점으로 만들어가도 좋겠다.

지금까지 매력포인트를 찾기 위한 여러 이야기를 다음의 세 가지로 요약해 본다.
첫째, 이미지 모델을 유명인 또는 주위에서 볼 수 있는 사람으로 정해 놓는다.
둘째, 본인의 모습에서 가장 자신있는 부분을 강조해 본다.
셋째, 본인의 스타일에서 가장 신경쓰이는 부분을 보완하려고 노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