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모르고 있던 Ga슴에 관한 20가지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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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슴에 쏟아지는 남자들의 시선과 스타들의 Ga슴 크기에 집착하는 언론의 무지막지한 더듬이에 대해서는 순순히 수긍하면서도 100이면 90, 여자들은 자신의 Ga슴에 대해 잘 모르고 있다. 물론 값을 치르고 구입한 것도 아니고 심사숙고하며 맘에 드는 것으로 고른 것도 아니니 관심이 없을 수도 있겠지만 사실, Ga슴은 실루엣이 예뻐 보이기 위한 액세서리 정도로 치부하기에는 굉장히 중요하고 소중한 몸의 일부이다. 물론 장처럼 종종 탈이 나서 자신의 존재를 주장하지도 않고 다른 곳처럼 살이 쉽게 늘지도 줄지도 않으니 보수 유지가 거의 필요 없다고 생각되어 심각하게 생각해볼 계기가 없었을 수도 있다. 하지만 여기서 잠깐! Ga슴은 단순히 비키니 톱을 고정시켜 주는 두 개의 융기만은 아니라는 증거가 있다. 당신의 이해를 돕기 위해 Ga슴에 관한 매우 흥미로운 사실 20가지를 모아보았다.





20대 때 Ga슴은 지방과 유선, 그리고 이들을 단단하게 이어 주는 연결 조직인 콜라겐으로 이루어져 있지요. 하지만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유선과 콜라겐이 줄어들면서 그것들이 점점 더 많은 지방으로 대체됩니다라고 성형외과의사이자 노스웨스턴 파인버그 의과대학의 부교수인 로리 A. 카사스는 말한다. 결론적으로 말해서 늙으면 Ga슴은 커지게 되지만 대신 탄력은 떨어져 처지게 된다는 것. 이 슬픈 생물학적 반비례는 현재의 사이즈를 불문하고 일어나므로 당신의 사이즈가 A컵이든 D컵이든 Ga슴이 처지는 변화는 피할 수 없다. 시간의 흐름을 거스를 수는 없겠지만 지푸라기라도 잡아야 한다는 심정으로 와이어 브라를 착용하면 약간의 도움은 된다니 참고하도록.


체중계 눈금이 올라가는 것은 Ga슴 탓이 아니다. 순수 Ga슴만의 무게를 따지자면 A컵의 경우 겨우 0.11kg, B컵은 0.23kg, C컵은 0.33kg, D컵은 약 0.45kg에 불과하므로.


Ga슴피부는 성장과 함께 늘어나기 때문에 나머지 신체에 비해 얇고, 그래서 건조함을 느끼기 쉽습니다라고 뉴욕의 피부과 전문의 로리 폴리스는 말한다. 연약한 Ga슴을 탄력 있게 지키는 한 방법은 콜라겐과 엘라스틴의 성장을 촉진하고, 자외선 차단기능과 레티놀이 들어 있어 주름을 예방하는 퍼밍 크림을 사용하는 것. 수분을 공급해 Ga슴을 탄력 있게 유지할 수 있는 것을 선택하면 된다. 특히 유두는 매우 민감하여 건조함을 쉽게 느끼는 부위이므로 바셀린과 같이 피부를 부드럽게 해주는 초강력 모이스처라이저를 매일 발라주어야 한다.


거의 모든 여성들의 유두에는 어느 정도 털이 있다. 마운트 시나이 의과 대학 피부과의 데브라 잘리만 박사의 설명에 따르면 한 쪽에 2~15개 정도, 검고 곧은 털이 자라는 것은 누구에게나 보통 있는 일이라고. 일반적으로 피부와 머리카락이 검을수록 유두의 털도 많은 편이다. 정 이 털이 마음에 걸리면 왁싱으로 제거해도 된다. 만약 몇 가닥 되지 않아 족집게를 사용할 작정이라면 알코올로 해당부위를 닦아내고 하나씩 뽑아낸 후 그 부위에 감염 방지를 위해 항균성 로션을 발라주도록. 이렇게 하면 1'~2주는 깔끔하게 유지할 수 있다.


다른 여성의 Ga슴을 곁눈질하며 자신의 생김새와 비교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세상의 모든 Ga슴은 유두 크기부터 향하는 방향과 각도가 각기 다르다. 유두가 위를 향하든 아래를 향하든, 오른쪽을 향하든 왼쪽을 향하든, 이는 유두의 구조와 유륜이 Ga슴 어디에 위치하는가에 달렸다고 카사스 박사는 말한다. 유륜이 조금 위쪽에 위치하게 되면 유두가 위를 향하게 될 가능성이 많고, 조금 아래쪽이나 Ga슴 끝에 위치할 수도 있다. 양쪽이 다른 방향을 향하는 변이를 보이는 여성도 있다고.


호르몬의 증감에 따라 Ga슴조직도 주 단위로 변화한다. 컬럼비아 대학교 산부인과 부교수인 힐다 허처슨 박사의 설명에 따르면 생리가 끝난 후 며칠 동안은 호르몬 수치가 일정하기 때문에 Ga슴조직이 부드러워지고, 에스트로겐 수치가 높아지는 중간 주기에는 유두가 예민해져 성적으로 민감해지기도 한다고. 마지막으로 생리 전주나 생리기간에는 여분의 프로게스테론 때문에 Ga슴이 부풀어오르고 울퉁불퉁해질 수도 있다. 이 때 진통제를 복용하거나 카페인 섭취량을 줄이면 고통을 줄일 수 있다.


생리 직후는 Ga슴의 이상을 가장 잘 알아낼 수 있는 시기. 이때의 Ga슴은 부드럽고 적당히 단단하기 때문에 이상이 있는 덩어리나 부풀어오름이 없는지 부인과 검사를 받기에 가장 좋다. 허처슨 박사는 비정상적인 것을 발견해내기에 좋기 때문에 이때라면 의사도 더 쉽게 문제를 진단해낼 것이라며 이 시기를 놓치지 말라고 충고한다.


미국 여성 가운데 2백만 명 가량이 Ga슴수술을 받았고, 매해 25만 명 정도가 수술대 위에 눕고 있다고. 하지만 이들이 모두 Po르노 스타처럼 거북하게 큰 Ga슴을 원해서 병원을 찾는다고 생각하고 있다면 그것은 오해. Ga슴수술을 받는 여성의 평균연령은 34세로 아이를 낳은 후 수술하는 여성이 90%다. 대부분 여성들이 2컵 정도 크게 수술을 한다고 미국 Ga슴성형위원회 위원장 의학박사 르로이영은 말한다. 또 수술받은 여성들이 모두 결과에 만족하는 것은 아니어서 6% 가량이 다시 사이즈 조정을 하거나 아예 보형물를 전부 제거하러 오기도 한다고.


면역체계 이상이나 암 발생률 증가 등 심각한 건강상 장애와 Ga슴 보형물과의 관계를 확실하게 규명해낸 연구결과는 없지만, 실리콘과 이보다 훨씬 더 보편적인 식염수 보형물 둘 다 여전히 부작용의 위험을 가지고 있다고. 10% 미만의 확률이지만 둘 다 수축하거나 새고 주름이 갈 수 있다. 그리고 손상된 보형물을 대체하기 위해서는 재수술하는 방법밖에 없다고 카사스 박사는 말한다. 또 다른 합병증으로 구형구축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는 임플란트 주위에 자연스럽게 만들어지는 상처 조직이 조밀하게 굳으면서 Ga슴이 딱딱하게 느껴지는 것이다. 이때도 재수술을 받아야 한다. 또 어떤 수술을 하든지 감염이나 과도한 출혈이라는 작지만 위험한 확률이 따르게 마련이므로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하는 것이 좋다.


두 Ga슴이 모아져 이루는 골짜기의 깊이를 결정하는 것은 크기가 아니다. 오히려 Ga슴의 모양과, 그것이 몸통 중 어느 곳에 위치하고 있는가가 더 많은 영향을 미친다. “두 여성의 컵 사이즈가 똑같다고 하더라도 한쪽 여성의 Ga슴이 가운데가 더 볼록하면 그만큼 골짜기도 깊어진다”고 카사스 박사는 말한다. 그렇기 때문에 A컵 중에서도 Ga슴이 자연적으로 모아져 있으면 Ga슴의 계곡이 깊을 수 있다. 또한 몸통의 넓이도 깊이에 영향을 미친다. 어깨가 좁고 몸통이 가늘면 Ga슴 사이에 깊은 계곡이 만들어질 가능성도 크다.




생각보다 수영복은 꽤 얇은 편이다. 잘리만 박사의 말에 따르면 비키니 톱의 경우 SPF가 약 5 내지 7 정도밖에 되지 않을 것이라고. 그러므로 해변에서 수영복을 입고 즐길 예정이라도 SPF 15 이상, UVA 및 UVB 차단기능이 들어 있는 선스크린제를 Ga슴에 듬뿍 발라주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자외선이 얼굴에 미치는 극악한 만행들이 Ga슴에도 행해져 조기 주름형성이나 기미 같은, 햇볕에 의한 손상으로 타격을 받을 수 있다.


Ga슴의 윗부분과 Ga슴과 Ga슴 사이의 골 부위에는 지방분비선이 퍼져 있어서 특히 까만 여드름이 많이 생길 수 있다. 또 Ga슴이 클수록 고이는 땀의 양도 많아져, 각종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되는 박테리아가 살기에 이상적인 환경이 된다고. 피부를 뽀송뽀송하게 유지하려면 Ga슴 밑과 사이, 윗부분에 보송보송하게 흡수되는 파우더를 넓게 발라 땀이 차지 않게 해야 한다. 특히 운동을 한 후에는 Ga슴의 T존 부위를 항균 수건으로 깨끗하게 닦아주고 살리실릭산이 들어간 토너를 발라주면 효과적이다. 또 절대 땀에 젖은 스포츠 브라를 입고 오래 돌아다녀서는 안된다. Sek시하게 보이긴 하겠지만 수분이 증발하지 못해 발진의 원인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하루 이틀 엎드려 잤다고 해서 Ga슴이 납작해지는 것은 아니겠지만 그것이 축적된다면 Ga슴 모양이 망가질 수 있다. 밤새도록 매트리스에 Ga슴을 압박하면, 그리고 이것이 적어도 몇 년 간 계속된다면, Ga슴 모양이 바뀔 수 있다고 폴리스 박사는 말한다. 가장 좋은 수면 방법은 잠자는 동안 Ga슴을 떠받혀 줄 수 있게 베개를 Ga슴 밑에 대고 옆으로 자는 것이라고.


달리기나 에어로빅 같은 심장계 운동은 스판덱스 스포츠 브라 속의 Ga슴을 출렁이게 한다. Ga슴이 큰 사람의 경우 과도한 움직임이 Ga슴의 통증을 유발하기도 한다고. 게다가 스판덱스는 몇 번 빨고 나면 탄력을 잃기 때문에 Ga슴을 적절하게 받혀주지 못하므로 언더 와이어와 몰드 컵이 있는 단단한 스포츠 브라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그러면 출렁거림을 최소화시킬 수 있어 그 다음날의 Ga슴 통증도 줄일 수 있다.


유두가 하나 더 있다고 해서 천지개벽할 돌연변이의 출현으로 앗 세상에 이런 일이~에 제보할 것을 고려하고 있다면 당장 멈추도록. 기능이 없는 이 저gok지는 대개 정상 유두보다 더 작고 더 아래쪽에 위치하며, 젖을 만들거나 내보내는 경우도 거의 없다. 보통 이 저gok지는 유두라기보다는 주근깨처럼 보이는데 그래서 이 저gok지가 있는 사람도 그 사실을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영화배우 마크 월버그도 유두가 세 개라는 소문이 있는데, 이는 90년대 초 그가 출연한 캘빈 클라인 속옷 광고에서 비롯된 것이다.


Ga슴에는 근육이 없기 때문에 이 세상 어떤 운동도 컵 사이즈를 변화시키거나 눈이 번쩍 뜨이게 엄청난 글래머의 Ga슴으로 만들어줄 수는 없다. 하지만 Ga슴의 흉근을 정기적으로 운동시켜 주면 Ga슴이 자리하고 있는 ‘복싱 스프링’이 강화되는데, 그러면 Ga슴이 봉긋해지며 골짜기가 깊어진 듯한 인상을 줄 수 있다고. 팔굽혀펴기와 양손 바닥을 서로 미는 운동을 꾸준히 해 주면 Ga슴 올리기에 가장 좋다.


유두의 색깔 변화는 아기에게 젖을 먹이기 위한 대자연의 섭리라고 웨일-코넬 Yu방센터 이사이자 의학박사인 알렉산더 스위첼은 말하며 신생아는 색맹이기 때문에 어두운 색상이 아기가 먹이를 찾을 때 절대 놓칠 수 없는 과녁의 중심 같은 역할을 한다고 설명한다. 일단 모유 먹이기를 중단해도 저gok지는 그대로 검게 유지된다고.


엄마는 A컵을 겨우 채우고 언니는 더블 D컵에도 터질 듯한데 당신은 B컵인 이유를 모르겠다고? 양쪽 부모의 가계를 모두 확인해 보라. 아버지와 어머니로부터 Ga슴의 모양을 물려받을 확률은 반반이라고 한다.


손이나 발 등 쌍을 이루는 다른 신체 부위들이 그러하듯이 Ga슴도 양쪽이 똑같을 수는 없다. 전문가들도 왜 그런지 확실히 밝혀 내지는 못하였지만 크기 면에서 유리한 쪽은 대개 왼쪽이라고 스위첼 박사는 말한다. 왼쪽 Ga슴은 반대편에 비해 조직이 다소 많은 경향이 있다. 확연히 차이를 보이는 경우도 있지만 보통은 차이가 많지 않아 눈에 띄지 않는다.


Ga슴은 10대일 때 대부분의 성장을 마치긴 하지만, 여성이 20대 초가 될 때까지는 완전히 다 커진 게 아니라고 스위첼 박사는 설명한다. 하지만 25세가 지난 후에는 살이 찌거나 임신하거나(이때 커진 것도 지속되지는 않지만) 피임약을 사용하지 않는 이상 Ga슴이 커지는 행운은 일어나지 않는다고. Ga슴의 부풀어오름을 유발하는 피임약은 특정 유형뿐이며, 그 경우에도 변화가 느껴질 정도면 그 여성은 에스트로겐에 특히 민감한 경우이라고 덧붙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