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틱스타일

..:World Fashion Photos & Fashion Shows:..

....












로맨틱스타일...

로맨틱스타일이 도대체 뭘까요.

잡지나 TV매체에서 패션 용어때 꼭 등장하는 단어인데요.

시대적인 배경은 나폴레옹 퇴위후 루이18세가 왕위에 오르고

왕정복고가 이루어 지면서 르네상스에 대한 회귀가 이루어 졌다고 하네요.

그래서 생겨난 것이 바로 로맨틱 스타일이라고합니다.

하지만 백문이 불여일견

눈으로 보지 않으면 안 보느니만 못하겠죠.

로맨틱스타일에 대한 이해를 위해 영화만한 것이 없을 것 같아요.

19세기의 내용을 다룬 작품으로는

센스 센서빌러티,엠마,전쟁과 평화,레미제라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등등이 있죠.

대충 이해가 되셨나요.

이 때의 복식을 살펴보면

봉긋 부풀린 듯한 퍼프소매와

화려하고 야시시한 여성스러운 레이스,

그리고 어디에도 등장하는 사랑스런 리본이 바로 로맨틱 스타일의 대표적인 디테일이죠.

여기에 Ga슴라인을 살린 네크라인에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에서 보았던 허리 조이기의  진수-날씬한 허리선을 위한 콜셋과

풍성한 하체를 살리기 위한 속치마와 드레스

그리고 엠파이어라인이라 해서 허리선을 높이 잡아 다리를 길어보이게 하는 디자인

바로 이런 것들의 통칭이 로맨틱 스타일이랍니다.

사진 이미지 확인하시면서 얼마나 화려한 복식이었나 한 번 확인해보세요.

요즘에는 기성복에 로맨틱한 디테일로 여성미를 살린 제품들이 많이 나오죠.

옛날처럼 정말 화려하고 볼륨이 많은 드레스를 입고 싶으시다면

글쎄요. 결혼식 때나 가능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