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성피부의 피부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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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주름이 많다고 해서 꼭 건성은 아니지만 확률로는 가장 많습니다.
모공이 섬세한것도 특징이고, 볼 부위에 실핏줄이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건성의 경우는 외부의 환경, 온도 변화에 대하여 민감하게 반응을 하는 피부타입 입니다.
온도가 변하면 얼굴이 붉어지고 화끈거리기도 합니다.
예민한 피부이기 때문에 관리또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봅니다.

세안단계.
건성은 피지가 적어 보습과 자외선 차단이 쉽지 않기 때문에 순한 클렌져를 사용하는게 좋습니다.
알카리성 제품의 클렌져도 가장 약한제품으로 사용하는게 좋으며, 요즈음에는 클렌징을 하면서도 보습성분(글리세린)을 공급하는 비누 제품들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비누는 계면활성제의 성분이 많아 피부를 건조하게 한다고 하지만, 이 단점을 보완한 제품이 많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세안의 회수를 극히 조금으로 제한하는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저녁에 하는 클렌징은 중요하므로 세심한 관심으로 클렌징 해 주시면 좋습니다.
아침에는 대충 스팀타올과 같은 방법으로 얼굴을 닦아주어 별도의 클렌징 성분이 자극을 주지 않게 해 주시는게 좋습니다.

팩,스크럽(각질관리)등은 회수를 최대한 줄려주세요.
각질제거 기능이 강한 알파하이드록시산이 들어있는 제품을 사용할 때 스크럽의 제품이라면 자극적일 수 있습니다.
가급적 작고 부드러운 스크럽을 이용하거나 어떤 제품에는 아하산(AHA)으로 자연스러운 각질관리 기능의 제품이 있으니 민감한 경우 별도의 각질관리제를 사용하지 않고 세럼류로 대신 해도 좋을것 같습니다.
팩의 경우도 일주일에 1회정도 해 주시는게 좋습니다.
보습에 좋은 팩이하 하여도 민감하기 때문에 자극이 될 수 있습니다.

영양과 보습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보통 모이스쳐라이져를 사용하게 되는데, 중요한 선택 기준은 보습이 얼마만큼 좋은가와 기본적인 자외선 차단율(SPF) 15 정도가 들어있는 제품을 사용하는게 좋습니다.
강한 자외선을 받는 직업을 가지신 분들은 별도의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게 좋습니다.

건성의 경우 심할때는 아토피나 건선을 불러올 수 있으니 항상 보습에대한 철저한 관리가 중요하며, 환절기때 집중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