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들이 사랑하는 3만원 미만 화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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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들은 모두 비싼 제품만 쓴다고?

연예인이라고 해서 모두 값비싼 화장품만 쓰는 것은 아니다. 부담 없는 가격에 뛰어난 기능을 겸비해 미녀 스타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제품들을 모아봤다.

1. 액티브 이스트 바이탈 인텐시브 릴렉스 마스크
가격대비 만족도가 높다고 알려진 집중 보습 마스크. 한 장에 에센스 한 병 분량인 30ml의 고농축 보습 세럼이 함유되어 있다. 최정윤, 슈퍼모델 김소연, 디바의 비키 등이 즐겨 사용한다. 8매 2만5,000원-프레시스.

2. 파워 에센셜 스킨
해조류 성분이 고밀도로 담겨 있어 피부 속 깊이 활력을 공급해 맑고 투명한 피부 바탕을 만들어주는 제품. 수분팩을 즐겨 하는 전지현이 시트에 듬뿍 적셔 스킨팩으로 활용하고 있다. 160ml 2만원-라네즈.

3. 화이트 썬 스크린 SPF35
김선아가 꼭 주문해서 사용한다는 메이크업베이스 겸용 자외선차단제. 가볍고 산뜻한 사용감으로 땀과 물에 강하며 피부를 부드럽게 정리해준다. 30ml 2만5,000원-DHC.

4. 스위트 포테이토 틴티드 밤
얇고 투명하면서 촉촉한 피부를 연출해주는 제품. 여러 번 두껍게 발라도 수분크림을 바른 듯 엷은 색감으로 자연스런 피부를 연출해준다. 사용하는 연예인은 황인영, 길건, 이하나 등. 35g 8,300원-스킨푸드.

5. 롱 웨어 젤 아이라이너
롱 래스팅 포뮬러로 만들어져 번지거나 잘 지워지지 않고 정교하고 세련된 아이라인을 연출해준다. 산뜻하고 부드럽게 그려지면서도 자연스러워 수애, 김아중, 김혜수, 김하늘, 전도연 등이 사용하고 있다. 용량 3g 2만8,000원-바비브라운.



6. 그레이트 래쉬
까맣고 또렷한 속눈썹을 연출해주는 메이블린의 스테디셀러 제품. 출시한 지 30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미국에서만 1.9초에 한 개씩 팔릴 정도로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사용하는 연예인은 손예진, 소유진, 김현주 등. 12.7ml 5,000원-메이블린.

7. 마몽드 파우더 팩트
연예인들이 메이크업할 때 많이 사용해 일명 ‘연예인 파우더’로 불리며 인기를 얻은 제품으로 피부를 윤기 있고 화사하게 표현해준다. 한가인이 메이크업할 때 피부화장 마무리용으로 사용하는 제품. 20g 1만8,000원-마몽드.

8. 픽스 플러스
메이크업을 하면서 중간중간 뿌려주면 화장이 들뜨는 것을 방지해주는 수분 스프레이. 려원이 즐겨 사용한다고 해 입소문이 난 제품이다. 2만2,000원-맥.

9. 립팟
달콤한 과일향을 담고 있는 립팟은 은은한 향과 함께 자연스럽게 입술을 보호해주는 립밤 제품. 윤소이, 채정안, 한지민 등이 즐겨 사용한다. 2.5g 2만3,000원-스틸라.  

10. Ki스 미 낫 립 플럼프
바르는 순간 짜릿한 느낌과 함께 금세 보톡스를 맞은 것처럼 도톰하고 매혹적인 입술을 연출해준다. 이태란, 장서희 등이 사용하고 있다. 5.5ml  6,500원-바닐라코.

11. 블러셔 엔젤
수많은 여배우들의 화장대를 점령한 블러셔로 ‘딸기우유 컬러’로 불리며 인터넷에서 입소문이 난 제품이다. 김지호, 성유리, 이요원, 이보영, 김민, 변정수, 김희선 등이 사용하고 있다. 2만8,000원-맥.

12. 섀도우 팟
무스와 크림 중간 형태의 포뮬러로 피부에 밀착력을 높인 아이섀도. 아이 메이크업 초기 단계에 사용하면 이후에 사용하는 제품의 발색력과 밀착력을 높여준다. 한지민, 윤소이, 채정안이 즐겨 사용한다. 4g 2만8,000원-스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