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입술 보호제 후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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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태반크림 + 글리세린
성능 최고입니다. 양도 많구요. 얼굴에 바르면서 발라주는 데 이렇게 효과 빠르고 입술 색 되찾는 제품은 처음입니다. 입술색도 살아나고 촉촉한 게 감동입니다!

2. 이니스프리 꿀 입술 에센스
오! 가격대비 정말 좋습니다.
향도 좋고 느낌도 좋고.
바르고 나서 끈적이는 게 좀 에러인 데.. 이렇게 쫀득이니까 더 촉촉한 거 같아요.
Ki스할 때 남친이 좋아할 거 같다는. ㅋㅋㅋ

3. 디에이치씨 립 크림
화장할 때 좋아요! 이거 바르고 입술 화장해도 유분기도 없고 촉촉하게 색 잘 먹어요.
바르고 나도 끈적이거나 번지르르 하지 않고 입술 보호제 치고 매트하다는 게 장점입니다!

4. 닥터.. 모모 입술 보호제
유럽 브랜드인데 닥터.. 뭐라고 시작되는 데 이름을 까먹었네요. 한국에서는 시판 안되는 듯.
영국에서 샀어요. 조그만 유리통에 들어있어요. 정말 효과 좋은 데 가격이 좀 쎄요 -_-;;
50% 할인했는 데도 몇 만원 줬어요.
하지만 드라마틱한 효과를 원하신다면 유럽 가실 때 하나 챙기세요. 세포라 매장에 있어요!
유리통에 뚜껑은 검은색입니다.

5. 몰턴 브라운 입술 보호제
영국제품이에요. 가격 비싸요. 위에꺼보다는 싸지만. 이것도 50%해서 만원 넘게 줬을 거에요.
그런데 별로 효과는 못 본 듯. 하지만.. 저처럼 완전 극건성 아니시면 효과 보실 거에요.
자외선 차단 효과 있어요.

6. 비쉬
그다지 효과 없는 데 촉촉하고 느낌은 좋아요. 일반인들이 사용하기에는 무난할거에요.
참. 비쉬는 외국에서 사면 엄청 싼 거 아시죠~ ^^;; 한국에서는 진짜 바가지 가격이라는.

7. 유리아쥬
명성에 비해서 그다지 효과 보지 못한. -_-;; 비쉬나 몰턴 브라운이나 유리아쥬나 동일선상에 있는 거 같아요. 효과는 세 개 비슷. 촉촉하긴 한데 각질이 많이 일어나시는 분들은 그다지 효과 없으실 거에요. 각질 다 밀어 내시고 그 담에 바르시면 그나마 나으실 듯.

8. 마크 빨간색
케이스 완전 예쁘죠! 색도 이쁜 데.
지속력 없고 (립밤이니까요. ^^;;) 그다지 효과도 없는 듯.
그냥 일반 입술을 가지신 분들은 트지 않도록 엷은 막을 형성해 줄거에요!
화장 전에 발라도 립스틱 발색 나쁘지 않더라구요.

9. 바세린
유리아쥬보다는 나았습니다. 그런데 많이 쓰면 입술 하얘진대서 무서워서 못 쓰겠습니다. -_-;;
헛소문인지 진상은 알수 없지만요..

10. 챕스틱
처음 몇 번 쓸때는 효과 있는 데 몇 번만 써도 내성이 생겨 효과 전혀 없더라구요. -_-

11. 니베아
으윽. 이건 진짜 최악이었습니다. 입술에 허연거 막 벗겨지는 막 같은 거 생겨요. 이거 바르고 한참 말하다 보면 침처럼 입 가에 허연 막이 뭉쳐있는 게. -_-; 에러죠.
아주아주아주 조그만 발라줘야 하구요. 저는 갠적으로 입술 보호제로서는 마이너스 제품이었습니다만..

체리색 발색은 맘에 들어요.
립밤인데도 발색력 좀 있고 지속력도 약간 플러스!
게다가 급할 때 이걸로 볼터치 대용하면 촉촉하고 색도 예쁘고 완전! ^^
베네틴트 굳이 살 필요 없는 거 같아요. 갠적으로 베네틴트 사실 분들께 이걸 대신 추천합니다.

12. 꿀
이거 립스틱 바르고 그 위에 살짝 발라주면 완전 입술 반짝반짝 예뻐 보이고 보습되고 좋습니다.
단, 머리카락 묻지 않게 조심하셔야 하는 거.
하지만 어떤 투명 립글로스보다 예뻐서 종종 틴트만 하고 꿀 살짝 바르고 나갑니다.

13. 뉴트로지나
유리아쥬와 비슷한 느낌으로 제게 남아 있습니다. 머 거기서 거기인 듯.
이거 역시 한번 쓰고 내성 생겨서 효과 못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