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면서 이쁜 피부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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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몸을 따뜻하게 하라 수면이 부족해 신진대사가 나빠지면 피부가 칙칙해지고, 몸이 붓고, 식욕을 자극하는 글레린이 증가하고 식욕을 억제하는 렙틴 호르몬은 감소해 자신도 모르게 먹는 양이 늘어난다.



How to 자기 전, 반신욕이 필수. 입으로 숨을 내쉬며 몸을 이완시키고, 숨을 들이마셔 부력으로 몸이 뜨도록 하는 동작을 반복해 몸의 긴장을 풀어주자.





2.방의 조명을 어둡게 하라피부의 노화를 막아주는 멜라토닌은 아침에 일어나서 15~16시간 후에 나오기 시작해 1~2시간 후에 잠드는 사이클로 되어 있다.

How to 멜라토닌을 원활히 분비시키려면, 낮엔 빛을 많이 쬐고 밤에는 조명을 최대한 어둡게 하는 것이 좋다. 일반적인 동그란 전구 대신 침대 다리 쪽에 아로마 향초를 켜 분위기를 바꿔보자.





3.씻어내지 않는 헤어팩을 하라잠자는 동안 우리 몸은 자외선으로부터 완벽하게 차단된다. 염색과 잦은 자외선 노출로 인한 손상을 케어하기에 가장 좋은 때.



How to 자는 동안 성분이 침투할 수 있는, 씻어내지 않는 트리트먼트제를 사용하자. 자기 전 뿌리까지 말끔히 말리고 트리트먼트 크림을 발라주면 마찰로 인한 큐티클 손상을 완화시킬 수 있다.

4.베개의 높낮이를 체크하라 골격이 비뚤어져 있으면 신진대사가 나빠지고 불필요한 곳에 지방이 붙고, 몸이 붓기도 한다. 잠자는 동안 무의식중에 몸을 뒹구는 동작으로 골격을 바로잡을 수 있다.



How to 베개가 내 몸과 맞는지 점검하자. 베개가 높을 때는 코를 골거나 어깨 결림, 목에 통증이 생기고, 낮을 때는 호흡 곤란이 생기거나 얼굴이 자주 붓게 된다.





5.베개에서 아로마 향이 나게 하라 직장, 연애 문제 등으로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자율신경과 호르몬 밸런스가 깨져 숙면이 어려워진다. 다음날 아침에도 개운하지 않고 몸이 찌뿌드드해질 것이다.



How to 향을 맡았을 때 ‘편안하다’고 느껴지는 아로마 오일을 골라, 자기 전 오일을 티슈에 1방울 떨어뜨려 베개 옆에 놓아 두자. 오감이 차분하게 안정되어 깊은 잠을 자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