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진의 이너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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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면 시원한 물 한 컵을 마시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한다는 SBS 윤현진 아나운서(27). 회사에서도 생수병을 손에서 놓지 않을 정도로 수시로 물을 마신다. 밤에도 큰 컵에 물을 가득 따라 마시고 잠자리에 들 정도. 은은한 향의 차도 좋아해 종류를 가리지 않고 다양하게 즐긴다. 물을 많이 마시면 몸속 노폐물이 빠져나가 피부가 한결 맑아지는 것 같다고.

▼ 긴장 늦추지 않는 생활로 날씬한 몸매 유지


 
그는 어릴 때 우량아라는 소리를 들었을 정도로 살이 잘 찌는 체질이다. 때문에 집에서도 짧은 반바지나 몸에 꼭 맞는 옷을 입고 자세를 바르게 유지하는 등 몸의 긴장을 늦추지 않는다. 몸매가 드러나는 옷을 입고 있으면 군살이 눈에 보여 많이 먹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특별히 음식을 가리거나 칼로리를 따져가며 먹지 않는데 일일이 신경 쓰다 보면 오히려 그것이 스트레스가 될 수 있기 때문. 먹을 때는 즐겁게 먹되 긴장을 늦추지 않는 것이 건강하고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이다. 대신 몸이 무거운 느낌이 들지 않을 정도로 양을 조절하고 방송 스케줄이 있는 전날엔 간식을 입에 대지 않는다. 헬스나 요가 등 운동을 즐기는 그는 요즘 재즈댄스에 도전 중. 잘 따라 하지는 못하지만 수업 전후에 하는 스트레칭만큼은 열심히 하고 있단다. 집에서 가끔 요가도 하는데 평소 안 쓰는 근육을 사용해 몸매가 정돈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