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의 건강 미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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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넘게 해온 운동으로 마흔이 넘은 나이에도 탄탄한 몸매를 간직한 황신혜(42). 나이가 들어서도 슬리브리스 셔츠, 미니스커트 등을 자신 있게 입을 수 있는 군살 없는 보디라인을 만들기 위해 운동을 시작했다는 그는 일주일에 4일은 2시간씩 스트레칭과 덤벨 에어로빅을 한다. 먼저 15~20분간 스트레칭으로 워밍업을 한 뒤 걷기와 덤벨 운동을 30분씩 하고 다시 스트레칭으로 마무리한다. 스트레칭은 뭉친 근육을 풀어주며 몸을 유연하게 하고, 덤벨 에어로빅은 지방을 태워 군살을 없애줄 뿐 아니라 골다공증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 야채와 단백질 음식 위주의 식이요법

먹는 것을 좋아해 가리는 것 없이 잘 먹는다는 그는 칼로리를 생각해 기름진 음식은 휴지로 꾹꾹 눌러 기름을 제거하고 먹는다. 원래 야채를 좋아하지 않았지만 운동을 시작하고부터는 기름기가 많은 음식은 입에 대지 않고 대신 야채와 단백질 음식 위주의 저지방·고단백질 식단으로 바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