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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리더란


조직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할 것없이 훌륭한 리더가 되고 싶어한다.

하여 리더쉽에 관한 여러 자료들에 대한 관심이 지대하고, 리더쉽이 뛰어나다는 분들의 여러 덕목을 본받으려고 노력한다.

그리고 훌륭한 리더의 덕목을 알게  되고, 실천하려고 노력한다. 허나 대부분 사람들의 경우 그 노력은 단기간으로 끝나고 오래가지 못하게된다. 왜 그럴까? 그 이유는 간단하다. 나름의 자기경향성때문이다.
자기경향성이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내면에 쌓여진 무의식인 에고적 관념때문인 것이다. 이것이 새로운 것을 수용하지 못하게 한다.
따라서 실천으로 옮기지 못하고 머리속에 지식만 쌓여가게 되는 것이다.
리더쉽 관련을 교육을 수없이 받고, 리더쉽 관련 서적을 수없이 많이 읽었다고 해도, 훌륭한 리더로서 성장되는 것은 아니다. 물론 약간의 도움은 주지만 말이다. 리더쉽에 대한 관념의 머리만 크게 만든 꼴이 되는 것이다.
리더쉽 교육을 시키는 사람들이나, 교육을 받는 사람들이나 왜 이렇게 교육을 받아도 그때 뿐이며 진정으로 변화에 도움을 주지 못하는가에 대하여 회의를 느끼고 있을 것이다.
우리 주의에 얼마나 많은 리더쉽관련 서적이 출판되었는가?
본 받아야 할 사람이다 싶으면 경쟁이나 하듯이 책을 출판한다. 그리고 많은 반향을 일으키어 돈을 많이 번다. 그리고 저자(역자포함) 내지 프로그램 도입자는 많은 조직으로부터 초빙을 받아 많은 강의를 하게 된다. 담당자는 강의를 통해 좋은 성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다수의 수강자들은 새로운 개념을 접하면서 과거에 받은 내용과 비교, 평가하면서 자기나름대로 경청하게 된다. 그리고 취할 것은 취하여 현장에서 실행하려고 한다.

물론 조직의 발전을 위해 소망스러운 일을 하는 것임에 틀림이 없는 것이다. 허나 수용자들에게 내면의 본질적인 변화에는 도움을 크게 주지 못하고 있다. 본질을 알아야 변화된다는 기본적인 상식을 우리는 잊고 있는 것이다.

하여 본 사이트에서는 리더쉽에 대한 이론이나 기술 내지 지식을 제공하지는 않는다. 다만 조직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진정한 리더가 될 수 있도록 근원적인 부분을 일깨워 주어 잠재되어있는 리더로서의 덕목이 품어져 나오게 하기 위한 메시지를 주고자 할 뿐이다.

진정한 리더란
자기경향성에서 벗어난 사람을 말한다.
분별, 구분의식 2분법에서 벗어난 사람을 말한다.
모든 상황을 자신의 잣대로 재단하는 사람이 아니다.
어떤 상황에도 본성에 따라 움직이는 사람을 말한다.
리더의 위치에 있다고 자만하지 않고 겸허한 사람이다.
모든 것을 수용하고 상황에 맞게 움직이는 사람이다.
자기수양을 끊임없이 쌓고 있는 사람을 말한다.
매사에서 자기 자신을 끊임없이 주시하는 사람을 말한다.
모든 상황을 전체적으로 통찰할 수 있는 사람이다.
매사에 의식이 깨어있는 사람이다.

우리들이 말하는 훌륭한 리더의 정의는 대체로 세상사에서 외면적으로 성공한 사람, 어떤 조직의 목표를 크게 이룩한 사람을 칭하고 있다.
그리고 그렇게 배워왔다. 그래서 모두들 밖으로 달리고 만 있다.
그리고 결국에는 목표를 달성한 후 허무와 허망감에 빠진다.
그리고 이를 잊기 위해 또 도전한다. 고로 사회는 이러한 덕분으로 진보한다.

내면은 피폐해 지면서 말이다.
진정한 리더는 조직의 목표를 이룩하기 위해, 자신의 목표를 이룩하기 위해 먼저 자신을 성찰하고 바로 봐라보며 본질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모든 것을 이해하고 수용하면서 세상사에서 강하면 강하게, 약하면 약하게, 강약중강약 하면서 주어진 상황에 맞게 움직이는 사람인 것이다. 그리고 주어진 성과의 열매를 얻는 사람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