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Human Relationship!

Friendly Relations with Other People!


좋은 관계 유지



직장에서 성공적인 인간관계와 마음가짐은 능력만으로만 되는 것이 아니다. 즉, 현실 사회는 서로간의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자가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결론이 된다. 그러므로 과거와는 다른 인간관계의 방향을 모색하여야 할 것이다. 능력 위주의 직장관계에서 인간성을 위주로 하는 직장 관계로 변화되고 있다는 것이다.

1) 먼저 베풀자

인간은 대부분이 누구나 자신을 위해 무엇인가 해주기를 원한다. 뿐만 아니라 자신의 것은 아깝고 다른 사람의 것은 별것 아닌 것으로 안다. 그러나 직장이나 어디서나 훌륭한 관계를 만들 수 있는 비결은 자신이 먼저 남에게 베푼다면 분명 좋은 관계를 가질 수 있다는 것이다.

직장에서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노하우(Know-How)를 공개하기를 꺼려한다. 그러나 회사를 위해서 자신이 가진 것을 서로가 공유할 때에 자신에게도 많은 이익이 돌아올 수 있다는 것이다.

마음이나 정보 및 금전적으로 베풀 때 직장에서 재미있게 살아갈 수 있다.

2) 이익부터 생각하지 말라

누구와 친하게 지나면 나의 사업에 큰 도움이 될텐데, 그리고 저 사람과 친하게 지나면 승진하는데 도움이 될텐데 하는 생각은 인간관계에 있어서 다른 사람을 수단으로 이용하는 진실된 인간관계가 되지 못하는 것이다.

KY회사의 회장이 중소기업 시절때 자신의 딸이 중앙 정부의 고관의 딸과 한반이 되었을 때의 일이였다.

딸에게 그 고관의 딸과 친하게 지내도록 종용을 했고 의식적으로 초청을 하는 가식적인 우정을 갖도록 만들었다. 그러나 KY회사의 사장의 딸은 자신이 좋아하지 않은 아이와 친구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 자신이 너무 처량하다는 한장의 유서를 남기고 자살을 하고 말았다. 지금은 큰 회사의 회장이지만 그 딸만 생각하면 자신의 잘못으로 딸이 죽었다고 생각하면서 괴로워하는 것을 보았다.

불교의 보왕삼매론에 보면 친구를 사귀되 내가 이롭기를 바라지말라. 내가 이롭고자 하면 의리를 상하게 된다. 그래서 성인이 말씀하시되 순결로서 사귐을 길게 하라고 하였다.

직장에서는 인간관계가 이익을 중심으로 해서 이루어진다고 하지만 자신쪽에 이롭기만 하는 인간관계는 제대로 이루어질 수 없다.

3) 진실된 인간관계를 가져라

많은 친구보다 소수지만 진실한 친구가 필요하다. 개인의 삶은 정치인의 정치 스타일이 아니다. 인기에 편승해서 자신에게 표를 많이 밀어 주는 것으로 자신이 훌륭하다고 보는 정치인들의 스타일의 인간관계는 직장에서는 재고해 볼 문제다.

또한 지금 만나고 있는 자가 가장 중요한 자라는 것을 인식한다면 매사에 모든 사람들과 인간관계를 진실되게 그리고 최선을 다할 수 있을 것이다.

4) 호감을 갖도록 한다

호감은 어떤 인기 위주의 스타일보다 자신의 업무와 과업에서 호감을 말한다. 또한 리더자의 자세보다 도우려는 자세, 나를 보이려는 자세보다 동료를 칭찬하는 자세는 은은한 화목의 바른 길일 것이다.

5)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라

현대사회는 정보가 범람하는 사회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많은 데이터 속에 가치 있는 정보를 찾는다는 것은 더욱 힘들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자신이 알고 있는 것을 직장에서 자신이 넘버원이 되고자 하는 자세로서 정보를 주기를 싫어한다. 그러나 회사나 직장내에서 자신의 알고 있는 정보의 공유의 관계는 자신의 정보를 더욱 살찌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교환하면 괴로움은 작아지고 값어치는 높아가며 행복은 커진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6) 최고의 친절성을 추구하라

세계는 지금 서비스 시대다. 어디나 매너가 좋고 서비스가 일품이면 그 직장의 성공은 탄탄대로이다.

나는 K콘도와 H콘도를 놓고 여러 가지 비교를 해본 적이 있다. K콘도는 시설은 좋은 반면 서비스가 나쁘고, H콘도는 시설은 낡았지만 친절하고 직원들은 손님이 어디서나 만나면 안녕하십니까, 편안하십시오, 기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휴가를 마치고 오면 꽃 전화를 통해서 모니터를 하는 고객 관리를 최선으로 하는 것을 보면서 지난번 K콘도에 가서 생긴 일과 비교할 수 있었다.

서비스가 엉망이고 불친절해서 그 콘도 담당자에게 이야기를 했더니 시골이라서 그렇다는 둥 직원들이 부족해서 그렇다는 둥 잘못을 지적을 하면 파업을 한다는 변명을 듣고 이 콘도는 올 곳이 안되는구나 하고 휴가 때는 K 콘도를 찾지 않기로 결심했다.

친절하고자 하는 마음은 직장을 살찌우고 나아가서 결국은 자신에게 이익이 돌아오는 것이다.

7) 급한 관계 개선을 기대하지 말라.

몇 번 만나고 과거부터 친한 사람처럼 행동하지 말라. 많은 시간 동안 만남이 정의 깊이를 더욱 깊게 하는 데 정비례한다. 그래서 미운정 고운정이라고 하는 것이다. 자주 만나도록 하자 그리고 항상 처음과 끝이 똑같은 자세를 가지자.

우리는 가끔씩 어릴 때 친구를 만나면 허물없이 대화를 하고 서로간의 격이없이 대하게 된다. 이는 오래된 친구일수록 서로간의 이해폭이 넓어진다는 것이다.

8) 포용력 있는 관계를 가져라.

포용력은 다분히 많은 양해와 희생정신이 따른다. 특히 노사간의 관계가 원활함은 포용력에 비례한다고 인식해야 한다.

부하 직원을 이해하고 자신의 욕심을 줄이며, 회사는 사장의 개인 것이라는 것보다 우리의 것으로 가꾸어 나가는 자세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