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Human Relationship!

Friendly Relations with Other People!


형제와 화해하기

작은 편지에 글한번써서 정말 진심으로 속마음을 알려줘보세요 ... 그냥 자기의 기분이나 형제한테 했었던 행동에대해서 정말 자세히 써보세요... 그리고 형제 책상위나 자주 있는 장소에 편지하나 놓구 오세요 ... 옆에 작은 선물 정도있으면 더 좋구요 ㅋㅋ 비싼건 말구요 그냥 아담하구 소박한거루요... 글고 집에서 잠시 나와계세요 ... 없을때 편지읽구 많이 생각하시겠죠 ㅋㅋ 서로 이해하는건 쉽지않치만 가족이니깐 다 겪어야될 경험입니다
우선 형제분의 성격이 외향적인지 내성적인지를 알아야합니다.
먼저 형제분의 성격이 외향적이라고 가정을 한다면
솔찍하게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그에대한 사과를 하는게 효과적입니다.
하지만 여자이든 남자이든 서로의 약점을 들춰내는 것에는 그 상처가 오래가지요
그러한 상처는 옆에서 누가 고쳐주겠다고 고쳐지는게 아닙니다.
최선은 시간입니다. 시간적인 여유를두고 후에 분위기를 봐서 사과하는게 좋겠지요
둘째 형제분의 성격이 내성적이라고 가정을 하면
직접적인 표현보다는 간접적인 표현방법을 쓰는게 좋을겁니다.
'내가 형제한테 미안한 감을 느끼고 그에 대해서 후회를 하고있다'라는것을
간접적으로 표현을 하는 방법이지요. 약간은 아부성으로 보일수도있지만
형제가 어지러 놓은 방을 치워준다든지 해주는거지요
모든 사람들의 일반적인 성격은 양날의 칼보다는 한쪽은 칼날을 한쪽은 칼등을 지닌게 보통입니다.
외향적인 성격의 사람들은 눈에 직접 보이고 깔끔하게 일을 처리할려고 하지만
어떠한 일이든 지속적으로 깊이 보기를 귀찮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대로 내성적인 사람들은 작은일도 지속적으로 깊이 보기 때문에 소심하다든지
그런 소리를 듣게 됩니다. 하지만 그렇기에 속깊은 사람이라는 소리를 많이 듣는
경우를 볼수있습니다.

그 외의 방법으로는 사과의 편지를 써서..책상에 몰래

갔다 놓으세요..

그럼 아마 풀릴듯..

맛있는 초콜릿이랑같이..

돈도조금들고...서로 얼굴보고 민망하지도 않고
.
일석이조랍니다^^